SBS뉴스

뉴스 > 사회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관 흉기에 피습

김광현 기자

입력 : 2016.03.25 16:04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흉기에 피습당했습니다.

오늘(25일) 오후 2시 15분쯤 광주 남구 주월동의 아파트에서 경찰관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습니다.

팔 부위를 다친 경찰관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시민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경찰이 다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