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 개의 성냥이 배열돼있는데 불을 붙이자 빠르게 번져나가면서 정말 장관을 완성하기 시작합니다.
이른바 불꽃 도미노라고 부르는 건데 만드는 시간에 비해서 재가 돼 쓰러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아주 짧지만,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건 분명합니다.
하지만 건조한 날씨에 불장난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죠?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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