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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지구촌] 세계 최연소 바리스타…고사리 손으로 만든 커피

입력 : 2016.03.26 07:30


꼬마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커피 머신을 다루고 있습니다.최연소 바리스타인가요? 작은 몸이지만 이리저리 분주하게 움직이는 게 꽤 프로 같습니다.사고 위험 때문에 보호자의 감독하에 해야 하지만 실력만큼은 어른 못지않습니다.미국 콜로라도 주 포트 콜린스에 사는 세 살배기 꼬마인데 아빠가 운영하는 커피숍에서 커피 만드는 모습을 어깨너머로 보면서 독학으로 익힌 솜씨라고 합니다.이어서 거품으로 라떼아트까지 선보이는데 최연소 바리스타의 실력, 꼭 한 번 맛으로 확인해보고 싶습니다.(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