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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창고 화재…인명 피해 없어

민경호 기자

입력 : 2016.03.25 04:12


어젯(24일)밤 10시 40분쯤 충북 괴산군 연풍면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내부와 보관하던 사과 등이 타 소방서 추산으로 89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