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닙니다.
‘공중 레스토랑’인데 대형 테이블과 의자에 조리대까지 구비돼있습니다.
모두 20명의 손님이 탑승할 수 있는 이 별난 식당은 120톤짜리 크레인이 통째로 들어 올리고 있습니다.
1시간 반 동안 5개의 코스로 이루어진 최고급 만찬을 지상 50m 높이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안전벨트는 필수겠죠?
유희와 미식을 결합한 체험으로 유럽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 바닥 없이 발판만 있다고 하니까 강심장이 아니면 밥이 코로 들어가진 않을까 싶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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