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황 총리가 서울역 플랫폼까지 관용차(의전차량)를 타고 들어간 사실이 드러나 과잉의전 논란이 일었습니다.
그래서 SBS 비디오머그가 논란의 서울역 플랫폼에 직접 가봤습니다. 
일반적으로 KTX에 탑승하는 방법으로 가봤는데, 논란의 플랫폼은 주차장에서 가장 가까운 4번이었습니다. 4번 플랫폼을 쭉 따라 걸어가 보니 2호차 특실 바로 앞, 과잉의전 논란의 현장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논란이 됐던 그 사진과 똑같은 곳이죠? 이곳에 차를 끌고 들어왔다는 겁니다.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