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종료선언' 서아프리카 기니서 사망자 5명 발생 (코나크리<기니>=연합뉴스) 서아프리카 기니에 에볼라 전염병이 다시 퍼지면서 지난해 12월 이후 5명이 숨졌다고 현지 보건당국이 22일(현지시간) 밝혔다.
기니 정부의 에볼라 대응팀 관계자는 "에볼라의 재확산으로 5명이 숨졌고 3명은 에볼라에 걸렸을 개연성이 있으며 2명은 에볼라 환자로 확정된 상태"라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1월 14일 라이베리아를 끝으로 에볼라 전염사태가 끝났다고 발표했으며 지난 17일에도 에볼라 전염사태 종료를 재차 선언한 바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