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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 시내 파출소서 경찰관 권총 자살

조기호 기자

입력 : 2016.03.22 13:45|수정 : 2016.03.22 14:12


오늘(22일) 낮 12시35분쯤 서울 동대문경찰서 휘경파출소 2층 숙직실에서 47살 이 모 경위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경위가 권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