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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수입차를 몰다가 사고 피해를 보더라도 같은 종류의 수입차를 렌터카로 탈 수 없게 됩니다.
금융감독원이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을 개정해 다음 달부터 시행하기 때문입니다.
개정된 표준약관은 사고 피해에 따른 대차 지급 기준을 동종 차량에서 동급의 최저 차량으로 변경했습니다.
이에 따라 수입차 사고 피해자에게는 유사한 배기량과 연식의 국산차량 렌트비만 지급하면 됩니다.
이에 따라 보험사 입장에서는 보험금 지급 부담이 크게 줄게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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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기간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는 한국 수출이 3월 들어서도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3월 들어 지난 20일까지 수출액은 237억 7천2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2% 줄었습니다.
올해 들어 이달 20일까지 수출액은 967억 6천만 달러로 1년 전과 비교해 16.6% 감소했습니다.
이런 추세면 3월 전체 수출도 마이너스의 늪에서 탈출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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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아파트 전세가율, 즉 주택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경기도 군포시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11일 기준 경기도 군포시 아파트의 전세가율은 84.2%로 수도권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성북구 83.1%, 의왕시 82.4%, 안양시 81.3% 등의 순이었습니다.
서울의 평균 아파트 전세가율은 70%를 넘은 가운데 용산구는 59.8%, 강남구 59.5%로 비교적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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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이 신형 쉐보레 캡티바를 출시하고 다음 달부터 판매에 들어갑니다.
신형 캡티바는 쉐보레의 최신 디자인에 유럽의 강화된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는 2ℓ 디젤 엔진과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습니다.
한국 GM 측은 다양한 진동 소음 억제 기술이 적용돼 특히 승차감이 탁월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