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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한식 프랜차이즈 부페서 화재…백여 명 대피
강청완 기자
입력 : 2016.03.21 00:48
어제(20일)저녁 7시쯤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 있는 대형 부페식당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손님과 직원 16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고 주방과 대형 냉장고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당 주방의 고기굽는 화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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