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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자동차 도색공장 화재

김관진 기자

입력 : 2016.03.19 04:22


어젯(18일)밤 10시 43분쯤 서울 광진구의 한 자동차 도색공장에서 불이 나 45분 만에 꺼졌습니다.

직원들이 모두 퇴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벽면 일부가 그을리고 집기류가 불에 타는 등 소방 추산 약 3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