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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5월 일본 도쿄에 1호점

입력 : 2016.03.18 10:39


설빙은 일본 기업과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오는 5월 도쿄에 1호점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설빙은 전날 서울 본사에서 정선희 대표와 스즈키 이치로 일본 엠포리오(EMPORIO)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연내 도쿄에 3개 매장을 연다는 계약을 체결했다.

설빙은 2018년까지 일본내 매장을 10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엠포리오사는 일본에 진출한 외국 상표를 안착하는 데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2014년에는 스페인 실내장식기업 무이무쵸를 출범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