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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서 미역 따던 50대 바다에 빠져 숨져

김광현 기자

입력 : 2016.03.17 15:34|수정 : 2016.03.17 15:54


오늘(17일) 오전 11시 50분쯤 강원도 동해시 추암동 촛대바위 인근 해상에서 58살 김 모 씨가 미역을 따던 중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김 씨는 인근 주민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