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넣는 구멍, 머리 넣는 구멍 제대로 찾지 못해서 당황하기도 하고
바지를 모자처럼 뒤집어쓰면서 좀 독창적인 패션 세계를 선보이기도 합니다.
기껏 공들여서 입었더니 전혀 엉뚱한 옷이라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합니다.
우당탕 넘어지기도 하고 실수 연발이지만 그래도 끝까지 혼자서 해내는 아기들의 모습이 좀 대견하기도 하죠?
하지만 아직은 좀 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