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국제
파키스탄서 공무원 출근버스에 폭탄…15명 사망 25명 부상
이홍갑 기자
입력 : 2016.03.16 14:17
파키스탄 북서부 도시 페샤와르에서 공무원 출근버스에 폭탄이 터져 최소 15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부상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페샤와르 시내 수네리 마스지드 지역에서 공무원 40∼50명이 탄 출근버스가 폭발했습니다.
현지 경찰 책임자는 버스 안에 폭탄이 설치돼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은 피해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폭탄테러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는 단체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