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생생지구촌] '아잉∼나 좀 봐줘요'…애교만점 아기 코끼리

입력 : 2016.03.15 17:05


육중한 덩치의 코끼리도 강아지 못지않게 애교가 많습니다.사람 무릎에 앉겠다며 엉덩이부터 들이미는 건 기본 품으로 파고들면서 앙탈까지 부립니다.사람들에게 경계심도 없이 먼저 다가가서 사랑과 관심을 갈구하면서 필살 애교를 마구마구 쏘아댑니다.덩치는 커도 애교 만점이죠?크기에 상관없이 귀엽지 않은 아기는 없나봅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