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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해상 선박서 조업하던 선원 숨져

김광현 기자

입력 : 2016.03.15 14:11|수정 : 2016.03.15 14:45


오늘(15일) 오전 9시 30분쯤 전북 부안군 위도면 식도 북방 3해리 부근 선박에서 조업하던 선원 39살 윤 모 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한 선원은 "선박에서 조업하던 중 윤 씨가 바다에 빠져서 구했더니 이미 숨졌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윤 씨가 밧줄에 걸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