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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동 금속공장서 불…1억 원 재산피해

권란 기자

입력 : 2016.03.12 16:27


오늘(12일) 오전 9시40분쯤 서울 구로구의 금속제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안에서 일하던 5명이 대피했고, 이웃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또, 건물 안에 있던 금속 제품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1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직원이 작업하던 중 불꽃이 튀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