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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 현대차 정문 향해 '돌진'…박살 난 유리창

입력 : 2016.03.11 09:27


11일 오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싼타페가 현대자동차 양재동 사옥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싼타페 1대가 현대차 정문을 통과한 뒤 그대로 질주해 정문 현관 대형 유리창이 박살 났다. 사고 발생 후 곧바로 경찰이 출동해 운전자 1명을 연행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