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때 이 청년의 아이디어를 한번 참고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행에서 남는 건 사진 뿐이란 말도 있죠?
하지만 사진 촬영을 부탁할 사람이 없다면 이 청년처럼 해보면 되겠습니다.
산 넘고 물 건너, 뉴질랜드 곳곳을 다니는 무려 3주 간의 여정을 독특한 셀프카메라 형식으로 담아낸 여행기입니다.
보시다시피 모든 촬영은 셀카봉을 들고 혼자 해냈습니다.
주위 배경이 순간이동하듯 아주 다채롭게 변신하면서 주변 풍경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하죠?
중간중간 객지에서 만난 여러 사람들도 보이는데 다양한 풍경의 여행기를 보니까 저도 꼭 한번 뉴질랜드에 가보고 싶어집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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