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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다세대 주택에서 불

노유진 기자

입력 : 2016.03.08 03:49


어제(7일)저녁 8시 20분쯤 서울 용산구의 한 다세대 주택 4층 계단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계단에 놓여 있던 신발과 옷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1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계단에 쌓아놓은 재활용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