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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왕 창고로 쓰이는 주택에서 불

노유진 기자

입력 : 2016.03.08 00:25


어제(7일)저녁 7시쯤 경기도 의왕시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주택은 창고로 쓰이는 빈집으로 사람이 살지 않아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내부와 농기구 등이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