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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비밀 보장이 필요해"…외국 메신저로 갈아타는 사람들

임태우 기자

입력 : 2016.03.07 19:01|수정 : 2016.03.07 19:34







한국에서 주로 가장 많이 사용되던 모바일 메신저를 탈퇴하고, 해외 메신저로 갈아타는 ‘사이버 망명’사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2일 테러방지법이 통과된 이후로 많은 국민들이 ‘보안상’의 문제와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 때문에 정보 노출이 다소 폐쇄적인 보안 메신저 프로그램에 관심이 갖는 것입니다.

기획·구성 : 임태우·김미화
그래픽 : 김은정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