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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창고 화재…2억 9천만 원 피해

김관진 기자

입력 : 2016.03.07 07:28|수정 : 2016.03.07 07:38


오늘(7일) 새벽 0시 30분쯤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의 한 사료 창고에서 불이 나 50분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한 동과 사료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억 9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