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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파손으로 차량 10대 바퀴 '펑'

손형안 기자

입력 : 2016.03.06 02:56


어제(5일)저녁 7시쯤 과천 의왕 간 고속도로 서수원 분기점 근처에서 도로 일부가 1미터가량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파손 지점을 지나치던 차량 10대의 바퀴가 터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지자체는 1개 차선을 통제해 긴급 보수작업을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