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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나흘 연속 상승 곡선…배럴당 32.17달러

한세현 기자

입력 : 2016.03.05 09:21


두바이유 가격이 나흘 연속 상승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어제(4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13센트 오른 배럴당 32달러 17센트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두바이유 가격은 지난달 16일 배럴당 30달러 선을 회복한 뒤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전날보다 1달러 35센트 오른 35달러 92센트,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1달러 28센트 오른 38달러 35센트로 장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