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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금속공장 화재…4천500만 원 피해
입력 : 2016.03.04 14:14
4일 오전 2시 50분께 경기도 양주시 덕정동의 한 금속공장에서 불이 나 7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건물 148㎡와 도금기계 30여 대가 불에 타 4천5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69명과 장비 36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과 안전 조치를 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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