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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고물상서 불…2백만 원 피해

한세현 기자

입력 : 2016.03.04 07:56


어젯(3일)밤 10시 반쯤, 서울 양천구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보관 중이던 재활용품 등을 태워 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반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쌓아둔 파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