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M&C부문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6'에서 '더 뉴 아우디(The New Audi) A1 런칭 이벤트'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뉴 아우디 A1 런칭 이벤트는 아우디 A1이 막 한국에 도착했음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아우디 코리아가 제시한 컨테이너 형태의 디자인 콘셉트를 티징(예고) 이벤트부터 런칭 이벤트까지 일관성 있게 풀어냈다.
SK플래닛 M&C부문 관계자는 "새로운 제품을 고객에게 소개하는 1차원적인 런칭행사에서 한단계 발전시켜 '잘 디자인된 이벤트'를 기획하고 제품과 고객을 효과적으로 연결한 것이 주효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