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는 올해부터 대학 신입생이 되는 자녀를 둔 가맹점주에게 1인당 200만 원의 등록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등록금 지원 신청 접수는 이달 31일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을 통해 하면 됩니다.
이디야는 아울러 매년 1인당 50만 원씩 총 2억 원 규모로 집행하던 이디야 희망기금을 올해부터 연간 3억 원으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디야는 "가맹점주와의 실질적인 상생 방법을 고민하다가 이번 지원정책을 시행하게 됐다"면서, "훌륭한 파트너이자 자식 뒷바라지에 최선을 다한 부모이기도 한 가맹점주들께 축하의 의미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