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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욕 서너시간' NASA 초음속 여객기 개발 착수

정호선 기자

입력 : 2016.03.01 23:18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가 방산업체 록히드마틴과 함께 저소음 초음속 여객기 개발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나사는 록히드마틴의 예비 설계 작업에 17개월 동안 2천만 달러를 투자해 2020년에는 시험 비행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비를 높이고 배출 가스와 소음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나사의 '항공 새 지평 구상'에 포함된 'X-플레인'의 첫 번째 시리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