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간식을 혼자 먹는 모습을 힐끔힐끔 보다가도 주인이 보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시치미를 뚝 뗍니다.
태연한 척 행동하고 있지만, '치사하게 혼자만 먹냐' 속마음은 분명 이러고 있을 것 같죠?
웬만하면 함께 나눠먹지, 혼자만 맛있게 먹는 주인.
강아지의 애타는 마음을 몰라도 너무 몰라줍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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