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경기 화성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정혜경 기자

입력 : 2016.03.01 14:04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경기 화성 봉담읍의 2층짜리 플라스틱 반찬통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22분만에 꺼졌습니다.

공장 직원들이 모두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은 공장 일부를 태우고 소방추산 3천만 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옆 간이 화장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공장에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