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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철물점서 불…인명 피해 없어

민경호 기자

입력 : 2016.02.29 23:54


어제(28일)저녁 8시 반쯤 제주시 이도2동의 한 철물점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내부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으로 3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안에 있던 화목 난로의 연통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