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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17년째 악몽 꿉니다"…지워지지 않는 '트라우마'

임태우 기자

입력 : 2016.02.29 19:34




과거 한국사회에서 일어났던 안타까운 대형사고들이 있었습니다. 그 사고 속에서 우여곡절 끝에 살아남은 생존자들 대부분이 1년 이내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를 겪고 있다고 합니다.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면 평생가는 마음의 병이라고 합니다.

기획·구성 : 임태우·김미화
그래픽 : 임수연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