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게임 슈퍼마리오 속 주인공들이 화면을 뛰쳐나왔습니다.
도심 속 여러 구조물들을 자유롭게 넘고 뛰어다니는 극한 스포츠, 파쿠르를 더해봤습니다.
미국의 파쿠르 달인 로니 샬비스가 동료와 함께 선보인 작품입니다.
버섯도 보이고 진짜 게임처럼 아이템도 획득하고 하는 모습들이 참 깜찍하기도 합니다.
실제 촬영한 역동적인 몸놀림에 컴퓨터 그래픽 효과를 더해서 완성한 건데, 모니터에서나 보던 게임 속 장면들을 정말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지금까지본 슈퍼마리오 중 가장 역동적인 슈퍼마리오였던 것 같습니다.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