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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된 '日 홈런전설'…소행성 이름으로 명명
입력 : 2016.02.2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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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통산 홈런 868개로 세계 기록을 가진 왕년의 일본 프로야구 스타 오사다하루씨가 진짜 별이 됐습니다.
우리에겐 왕정치 선수라는 이름으로도 익숙한데요, 국제천문학연합은 일본의 한 단체가 발견한 소행성의 이름을 '오사다하루'로 붙였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행성을 발견한 일본 연구자들은 지난해 7월 일본 프로야구 구단의 회장을 맡고 있는 오사다하루씨를 직접 만나 이에 대한 허락을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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