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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인테리어 사무실서 불…130만원 피해

정성진 기자

입력 : 2016.02.28 10:01|수정 : 2016.02.28 10:03


오늘 아침 7시 20분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상가건물 인테리어 사무실에서 불이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사무실 내부와 인테리어 공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3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