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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아파트 화장실서 불…400만 원 피해

정성진 기자

입력 : 2016.02.26 23:58


오늘(26일) 저녁 8시쯤 서울 강동구의 한 아파트 7층 화장실에서 불이나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화장실과 거실의 천장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당시 집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화장실 천장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여,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