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종도 미단시티 부지 내 카지노 복합리조트 예정부지의 모습.
정부의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 공모에서 인천 영종도에 사업지를 신청한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1곳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심사위원회가 5개 지역의 6건 청구를 접수받아 심사를 진행한 결과 청구자격을 모두 준수하고 투자계획 및 실행역량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를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는 미국 내 다수의 복합리조트를 운영 중인 모히건 선과 국내 대기업 KCC가 공동출자한 특수목적 법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