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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자동차부품 가공 공장에서 기계 과열로 화재

강청완 기자

입력 : 2016.02.26 02:04


어젯(25일)밤 9시 반쯤 경남 창원의 한 자동차부품 가공 작업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선반기계 등과 부품이 타 소방서 추산 9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선반 기계에 절삭유를 공급하는 펌프 주변이 심하게 불에 탄 것으로 보아 기계 과열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