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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서 굴착기에 불…1천700여만 원 피해

입력 : 2016.02.25 16:23


25일 오전 11시께 전북 장수군 장수읍의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굴착기에서 불이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굴착기 1대가 타 1천7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굴착기 엔진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