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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 금속기와 제조공장서 불…3천만원 피해

박수진 기자

입력 : 2016.02.24 23:59


오늘(24일) 저녁 7시18분쯤 충북 옥천군 동이면의 한 금속기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 등을 태우고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3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공장 직원들이 모든 퇴근한 이후라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건물 2층 창문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보안업체 직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