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대전] 예산 황토 사과, 러시아 이어 동남아까지 수출

TJB

입력 : 2016.02.24 18:00

동영상

예산 황토 사과가 지난해 러시아 수출에 이어 올들어서는 동남아에 잇따라 수출되는 등 시장 다변화에 나섰습니다.

예산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말레이시아에 5톤을 수출한 데 이어 최근에는 캄보디아에 20톤을 수출했고, 베트남과도 수출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이 같은 성과는 신뢰성 확보와 수출지원제도가 효과를 거둔 때문으로 예산에서는 1천400여 농가가 연간 4만여 톤의 사과를 생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