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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새마을금고에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김관진 기자

입력 : 2016.02.24 03:17


어제(23일)저녁 6시 10분쯤 인천시 주안동에 있는 새마을금고에 불이 났습니다.

직원들이 퇴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내부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68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1층에 있는 기계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