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中 인민은행 25조 원 유동성 공급…위안화 0.17% 절하

편상욱 기자

입력 : 2016.02.23 10:22|수정 : 2016.02.23 10:37


중국 인민은행이 7일짜리 역 레포, 환매조건부채권 거래로 오늘(23일) 시중에 천300억 위안,약 24조5천억원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인민은행은 매거래일마다 유동성 공급을 위한 공개시장운영을 한다고 지난 18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은행 산하의 외환교역센터는 이날 위안화 기준환율을 달러당 6.5273 위안에 고시했습니다.

이는 위안화 가치를 전날보다 0.17% 내린 것으로 절하폭은 지난달 7일 이후 최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