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경기 안산 중고차 판매점서 불…8명 부상

손형안 기자

입력 : 2016.02.23 04:28


어제(22일) 오후 7시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있는 중고차 판매점에서 불이나 1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연기가 심하게 나면서 2층 고시원에 있던 8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무실 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