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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후평동 철물점서 불…1명 부상

입력 : 2016.02.22 10:44


22일 오전 8시 18분께 강원 춘천시 후평동의 한 철물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가게 주인 손모(54)씨가 양손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가게 330여㎡를 태우고 소방당국에 의해 50여 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