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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인근 포성…인천-백령도 여객선 정상 운항 중
박수진 기자
입력 : 2016.02.20 10:02
백령도 북측에서 북한 해안포가 떨어진 것과 관련해 백령도 지역에 주민 대피준비령이 내려졌지만 큰 동요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천과 백령도를 오가는 배편도 오늘(20일) 오전 10시 현재 정상 운항 중입니다.
인천연안여객터미널 측은 오늘 아침 7시50분 인천항을 출항한 여객선은 정오쯤 백령도에 입항 예정이며 현재 안전항로로 운항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백령도 주민들도 상황을 예의주시 하고 있지만 실제 대피가 이뤄지진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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