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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서 버스-트럭 충돌로 71명 사망

곽상은 기자

입력 : 2016.02.19 04:51


아프리카 서부 가나에서 버스와 트럭이 충돌해 71명이 사망하고 13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현지 의료진이 밝혔습니다.

사고는 심야에 가나 북부 킨탐포 인근 지역에서 심야에 발생했다고 현지 경찰은 전했습니다.

경찰은 국영 대중교통회사 소속 버스의 제동장치가 고장 나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